백만광년만의 포스팅


....백만광년만이에요.
종강 전까지는 이렇게 폐인 되서 살아야 할 것 같네요..
학교가 이렇게 사람을 안놔주는 땡깡놓는 학교일줄은...(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)


과제가 뭐 이리 많죠..
풋풋하게 아 5월은 적겠지.....하고 생각했던 5월초....(...)



아무튼 종강하고
영상배우고
짤막한 영상 만들어보려구요;ㅂ;

아무튼 요즘은 애니메이션.................도 볼시간이 없는 우울한 사람.. 포스팅 백만년만에 하고 갑니다..
by Spes | 2008/05/30 16:33 | 트랙백 | 덧글(2)
있잖아요 오랜만인데요!














[나는(은)학교의 과제에 놀라움을 금치못했다]
















씁헤쓰에게 주어진 과제 → 2주내로 유화과제2개에, 영상작업1개, 조소작품1개.













p.s - 후렝님의 블로그에서 본 미대에서 들어가면이 생각나네요.
그래도 미팅 하는 애들은 다 하더라는 나(저)의 생각
by Spes | 2008/03/27 22:15 | Animus(일상생활) | 트랙백 | 덧글(4)
수련하고 오겠습니다.
인체라든가 근육이라든가
이런 구조를 자세히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
일단 사람을 많이 그려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인물만 보고 그리고 있습니다(동서양 가릴 것 없이)

어느정도 연습장을 풍부하게 채우고 오겠습니다.

컴퓨터로 그리는 건 여전히 어렵지만 어떻게든 되겠죠(웃음)
by Spes | 2008/02/12 23:31 | Animus(일상생활) | 트랙백 | 덧글(5)
오늘 아침에 일어난 일.


















입시동안 나를 열심히 보조해 준 내 안경.
입시가 끝나니까 제 힘을 다한 것 처럼 너무 쉽게 부러지더구나.

지금까지 고마웠습니다.







.....뭔 소리래. 안경 맞추고 오겠습니다.
by Spes | 2008/01/31 14:33 | Oblivio(잡담) | 트랙백 | 덧글(4)
모닝구무스메에 빠졌버렸습니다.


이글루에 부는 소녀시대 바람을 거스르고 생뚱맞게 모닝구무스메를 좋아하게 되버린 Spes입니다.

....다른 아이돌에 빠진 분들처럼 맨 처음에는 신경조차 않썼는데 말이죠..
오히려 제가 이 그룹에 갖고 있던 이미지는 별로 않좋았죠;...









근데........
by Spes | 2008/01/25 20:24 | Oblivio(잡담)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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